03:11 [익명]

단어가 생각 안 나고 머리에 안개가 낀 것 같아요(사당 갱년기건망증) 사당 60대 초반/여 갱년기건망증냉장고 문을 열고 뭘 꺼내려했는지 까먹는 건

사당 60대 초반/여 갱년기건망증냉장고 문을 열고 뭘 꺼내려했는지 까먹는 건 예사고, 대화할 때 흔한 명사가 기억 안 나서 "거기, 그거"만 반복합니다. 머릿속에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하고 맑지가 않아요. 저희 어머니가 치매셨는데, 저도 벌써 치매가 오는 건지 아니면 갱년기 호르몬 탓인지 너무 두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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